가수 JYJ의 멤버 김재중이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17, 세종고)의 '첫 갈라쇼' 연출을 맡아 특별공연을 준비중이다.
오는 6월 11일, 12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LG휘센 리드믹 올 스타즈(Rhythmic All Stars) 2011'은 손연재를 비롯한 리듬체조 선수들의 갈라쇼로, 가요, 뮤지컬계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김재중은 손연재의 '첫 갈라쇼'의 연출을 맡아 음악 선정 및 편곡, 무대 효과, 안무, 의상 스타일링까지 디렉팅 한다. 또한 김재중은 손연재의 멋진 모습을 위해 짜임새 있는 갈라쇼 연출 구성을 준비 중이다.
또한 최근 케이블채널 tvN '오페라스타 2011'에서 최종우승을 거머쥐며 최고의 오페라스타로 호응을 얻고 있는 가수 테이가 손연재의 첫 갈라쇼의 스페셜 무대의 주인공으로 올라 세계 최고의 리듬체조 스타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현재 'JYJ 월드 투어(World Tour) 2011'의 아시아투어 총감독으로 이미 무대 연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재중은 이번 손연재의 리듬체조 갈라쇼에 매력을 느껴 연출팀에 참가하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번 갈라쇼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의 한정림 음악감독,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의 노지현 안무감독이 참여하며 화려한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동영상 인턴 하인영 harec@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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