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담장 허문 경북대 북문 "확 달라졌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학교 북문 담장은 하늘을 찌르는 히말라야삼목과 대로변 은행나무로 유명하다. 그러나 2003년 9월 태풍 매미의 피해로 730여 그루의 히말라야삼목이 유실되어 본래의 미관이 훼손돼버렸다. 최근 경북대는 북문에서 서문으로 가는 방향의 담장을 허물어 산책로와 소로를 만들고 조경수로 새롭게 단장해 학생과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수영장을 비롯해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북문까지 돌아가지 않아도 되고 도심 속에서 쾌적한 휴식 공간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더없이 좋아하고 있다.

글·사진 권동진시민기자 ptkdj@hanmail.net

멘토: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