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효린·고은아·윤상현 등, 110억원대 대형 손배소 '해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효린·고은아·윤상현 등, 110억원대 대형 손배소 '해방'

배우 민효린을 비롯한 11명의 연예인들이 110억원에 달하는 대형 손해배상청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아 '해방' 됐다.

서울고등법원 민사23부는 연예기획사 T사의 기존 및 신임 대표가 계약 위반 등의 이유로 민효린 등 10명의 연예인과 실질적인 매니저 L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1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소속사 측 과실로 전속계약이 해지되고 서로 신뢰가 깨졌다면 소속됐던 연예인들이 독립적인 활동을 하더라도 계약위반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문을 통해 밝혔다.

한편 이와 같은 판결에 민효린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홀가분하다"고 전했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