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기관인 전략인재개발원은 '신토불이 유기농식품 전문점 창업 전문과정'을 30일부터 개설한다.
전략인재개발원은 은퇴한 노년들과 중년층이 창업하기에 용이한 아이템으로 유기농식품이 각광받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총 80시간인 이번 교육은 업종별 이론교육(유기농 창업시장 현황분석, 친환경 농업의 이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 등), 현장실습(우수 전문 업체 방문, 대구경북 지방의 유기농장 체험학습, 신지식 농업인의 노하우 전수 등), 워크숍 등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원하는 이들은 27일까지 소상공인진흥원 교육정보시스템(http://eduinfo.seda.or.kr/)에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국비지원이며 현장 실습비용 5만원은 본인 부담이다. 문의 053)653-0100.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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