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는 22일 오전 10시 대구 중구 남산동 성 김대건 기념관에서 사제 15명의 서품식(사진)을 가졌다.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된 서품식에서는 박남일(바오로), 이진희(사도요한), 장명훈(론지노), 이대로(레오), 박동찬(미카엘), 김경덕(베다), 사공병도(베드로), 김현구(미카엘), 성영산(보니파시오), 오창영(바오로), 박재희(세례자요한), 고태권(그레고리오), 황은모(요한), 김병흥(세영알렉시오), 박상혁(프란치스코) 신부가 서품을 받았다. 이들 사제는 22~26일 각 본당에서 각각 첫 미사를 봉헌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구대교구는 2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부제 서품식에서 김성표(루가) 등 모두 13명의 부제를 배출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사진·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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