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진 띵똥 재회
독고진(차승원)과 띵똥 구형규(양한열)가 코믹 재회를 하면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는 독고진은 심장수술 후 몸이 완전히 회복된 듯 수술 전의 활기를 되찾고 귀국하여 구애정의 집을 찾았다.
독고진은 빨간 리본을 목에 두르고 띵똥 형규를 보자마자 "오랜만이야 띵똥"이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띵똥 형규는 독고진을 보고 놀란 듯 독고진을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고 "휴. 귀신 아니어서 다행이다"라며 역시 반가움을 표현했다.
특히 띵똥 형규와 포옹한 독고진은 "띵똥 바디라인이 망가졌어. 뭘 먹은거야"라는 귀여운 독설을 내뱉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독고진은 구애정과의 열애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