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동안 폭염축제 대신 대구 수성호반 생활예술 큰잔치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대구스타디움이 있는 수성구를 찾은 이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대구의 명물이자 수성구의 상징인 수성못과 상단공원 그리고 상화시비와 두산동 들안길 일대 먹거리와 놀거리를 종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수성호반 생활예술 큰잔치'가 열린다.

대구 수성구청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올해 수성호반 생활예술큰잔치가 열려 대구를 찾는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교과서에도 실린 대구 수성구의 폭염축제는 올해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폭염축제를 기다리던 이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대구 수성구의 폭염축제는 무더위의 상징도시인 대구에서 역설적으로 한여름 가마솥 더위 때 축제를 열어 더위를 이열치열로 다스린다는 점에서 수성구민의 두배 이상인 약 80만명이 찾아오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해 대구 수성구 폭염축제와 관련, 수성구청에서는 폭염축제 폐지와 관련해서 결정된 사실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올해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대구스타디움이 있는 수성구를 찾은 이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수성호반 생활예술 큰잔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미화 기자 magohalmi@msnet.co. 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