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지원 단벌 숙녀-"사실은 10벌이예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지원 단벌 숙녀-"사실은 10벌이예요~"

하지원(배우)이 '단벌 숙녀'가 된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영화 '7광구'의 하지원이 영화 속 역할 때문에 '단벌 숙녀'가 돼, 영화 대부분의 장면에서 동일한 작업복을 입고 등장한다.

영화 속 하지원이 입은 의상은 시추 작업 시 오염과 마찰을 막기 위해 옷 위에 입는 작업복이며, 동일한 디자인의 용도별로 작업복을 10벌 제작했다고 전했다.

하지원의 몸매를 잘 살려줄 수 있는 작업복, 액션 장면을 위해 품이 넉넉하게 디자인된 액션용 작업복, 와이어용 작업복등 하지원이 촬영 시 더 편하게 연기를 할 수 있도록 특별히 같은 디자인으로 10벌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7광구'는 3D 액션블록버스터로 괴 생명체와 대원들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8월 4일 개봉한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