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가요제' 음원 공개, 각종 음원차트 올킬 '폭발적 반응'
'무도가요제' 직후 공개된 음원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이하 무도가요제)'에서 최종 공개된 '무도가요제' 참가곡들이 방속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차트를 점령하며 무도가요제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무도가요제' 직후 공개된 곡은 총 7곡으로, 엠넷·멜론·도시락·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차트에서 1위부터 7위까지 차지하며 음원차트를 '올킬'시켰다.
특히 그 중 박명수와 빅뱅의 지드래곤이 한팀을 이룬 'GG'의 '바람났어'가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며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바람났어' 외에도 유재석·이적의 '압구정 날라리', 길·바다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노홍철·싸이의 '흔들어 주세요', 정형돈·정재형의 '순정마초', 정준하·스윗소로우의 '정주나요', 하하·10cm의 '죽을래 사귈래'도 순위권에 올라 '무도가요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실감시키게 했다.
한편 '무도가요제'의 음원 공개 이후 누리꾼들은 "음원으로 들으니까 또 다른 느낌이다", "이벤트성 노래라기엔 너무 고퀄리티의 노래들이다", "아이돌 가수들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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