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동민 나가수 디스 … 장동민 "노래 부르다 귀신 있는지 눈치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동민 나가수 디스 … 장동민 "노래 부르다 귀신 있는지 눈치만…"

KBS '개그콘서트' 600회 특집에서 선보인 장동민의 나가수 디스 개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집 '봉숭아 학당'에 출연한 장동민은 유행어 "그까이껏 대충"을 활용한 '나가수' 패러디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장동민은 "'나가수' 그까이껏 대충 노래 분위기 맞추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문을 열고는 "노래 부르다 귀신 있는지 눈치만 보면 되는 것 아니냐"라며 '나가수'에 출연했던 임재범의 포즈를 따라 했다.

이어 장동민은 임재범의 무릎꿇기를 흉내내며 "내가 왜 위로를 하냐 그까이꺼 뭐"라고 해 또 한번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600회 특집답게 매우 재미있었다" "나가수 디스를 넘 심하게 한 것 같다" "개그로 받아 들이고 말아야한다" "예전 코미디언들이 나오니 더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