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지역 고교생들의 해외 견문을 넓히기 위해 5년 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해외 명문대 탐방 프로그램이 올해는 세계최고의 대학인 하버드대학을 찾아간다.
지난 4년간 유럽의 명문대인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옥스퍼드대, 런던대 등을 탐방했으나 올해는 하버드대학이 있는 미국으로 행선지를 정했다.
8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진행되는 이번 일정에는 주미대사관, 국립박물관 견학 등도 포함돼 있으며 2명의 교사와 15명의 학생이 함께 배낭여행을 하면서 영어체험연수 형태로 이루어진다.
참여자 전원은 '2015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체류기간 동안 대회를 알리는 홍보 티셔츠를 입고 견학에 참여하기로 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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