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저작권 특별사법경찰 대구사무소'(대구시 동인 2가 KT 대구지사 12층)를 열었다.(사진)
2008년 9월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을 창설해 서울'부산'대전'광주 등 4개 지역 사무소를 거점으로 저작권 침해에 대응해왔으며 이번 대구사무소 개설을 계기로 불법 저작물에 대한 단속 고삐를 더욱 죌 계획이다. 대구사무소는 부산사무소의 관할 지역 일부를 이양받아 대구와 경북 지역을 맡게 된다.
현재 전문기관에 의뢰한 '저작권 보호 체계 연구'가 끝나는 대로 관계 기관과 협조해 '저작권 침해사범 단속 거점 및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김진태 대구지검장, 김연창 대구부시장, 유병한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사무소 개설을 축하하고 저작권 보호 실천을 결의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영상취재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