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작권 특별사법경찰 대구사무소 개소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저작권 특별사법경찰 대구사무소'(대구시 동인 2가 KT 대구지사 12층)를 열었다.(사진)

2008년 9월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을 창설해 서울'부산'대전'광주 등 4개 지역 사무소를 거점으로 저작권 침해에 대응해왔으며 이번 대구사무소 개설을 계기로 불법 저작물에 대한 단속 고삐를 더욱 죌 계획이다. 대구사무소는 부산사무소의 관할 지역 일부를 이양받아 대구와 경북 지역을 맡게 된다.

현재 전문기관에 의뢰한 '저작권 보호 체계 연구'가 끝나는 대로 관계 기관과 협조해 '저작권 침해사범 단속 거점 및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김진태 대구지검장, 김연창 대구부시장, 유병한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사무소 개설을 축하하고 저작권 보호 실천을 결의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영상취재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