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윤원섭(52)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왜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라이온간의 소통은 상호이해와 화합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통로라 생각하고 지역을 위해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봉사를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칠곡군 왜관읍 출신으로 왜관 순심중'고와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을 수료했다. 직전 왜관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을 거친 윤 회장은 현재 칠곡군 호이장학회 감사, 칠곡문화원 이사, 조은세무법인 칠곡지사 대표세무사로 근무하고 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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