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사격팀이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공기소총 단체전 및 개인에서 우승, 2관왕을 차지했다.
동국대 사격부(감독 김태호)는 24일 전북 임실에서 끝난 대회 남자 대학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정지근(4년), 김현동(3년), 이민형(2년)이 합계 1천771점으로 1천769점을 획득한 경남대를 2점차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개인전에서도 정지근이 결선 합계 695.5점으로 팀동료 김현동을 0.6점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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