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산녹색여가문화센터는 '올레길 뚜벅뚜벅, 목공예 뚝딱뚝딱'이라는 제목으로 목공예 체험교실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14일과 28일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전시실에서 팔공산예술인회 주관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인 '북지장사 가는 길'을 1시간 정도 산책한 뒤 박물관에 모여 목공예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14일에는 대구공예경진대회에서 입선한 이종윤 작가가 옻칠 체험을 이끌고 28일에는 대한민국 목공예 명장이자 대구무형문화재 제10호 소목장인 엄태조 작가가 목판화 체험 자리를 마련한다. 각각 30명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참가비는 1만원(2인 이상 신청시 1인당 5천원). 053)985-8030.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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