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산읍성 남문 10년만에 복원 완공

구미 선산읍의 관문인 선산읍성 남문(낙남루)이 복원공사를 끝내고 9일 개방됐다. 선산읍성 낙남루는 고려말 토성으로 축조됐다가 조선시대 석성으로 개축됐지만,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허물어졌다. 구미시는 지난 2002년부터 낙남루 복원공사를 시작해 지난달 말 공사를 끝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