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민속음악여행 '아카데미

예술마당솔은 음악아카데미 '음악이론가 박종문(사진)과 함께 떠나는 세계민속음악여행'을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한다.

국립대구박물관 해솔관 제1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 아카데미는 세계의 다양한 민속음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들려준다. 2년간 강의 준비를 바탕으로 한 해박한 지식과 입담을 들려주는 박종문은 전 대구가톨릭대 작곡과 교수로, 현재 민족음악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다. 박 교수는 "비자 없는 민속음악 세계여행을 통해 오직 음악의 위대한 힘이 펼쳐주는 상상의 날개를 달고 전세계를 훨훨 날아다닐 것"이라고 말했다.

1강 '민속음악의 개념', 2,3강은 '북유럽 민속음악', 4강 '남유럽 민속음악', 5강 '이슬람 민속음악', 6,7강 '중앙아시아 민속음악', 8강 '남부아시아 민속음악', 9강 '동남아시아 민속음악', 10강 '아프리카와 서인도 제도 민속음악', 11강 '아메리카 민속음악', 12강 '태평양 제도 민속음악'의 차례로 진행된다. 12만원, 선착순 60명. 053)423-424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