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마당솔은 음악아카데미 '음악이론가 박종문(사진)과 함께 떠나는 세계민속음악여행'을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한다.
국립대구박물관 해솔관 제1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 아카데미는 세계의 다양한 민속음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들려준다. 2년간 강의 준비를 바탕으로 한 해박한 지식과 입담을 들려주는 박종문은 전 대구가톨릭대 작곡과 교수로, 현재 민족음악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다. 박 교수는 "비자 없는 민속음악 세계여행을 통해 오직 음악의 위대한 힘이 펼쳐주는 상상의 날개를 달고 전세계를 훨훨 날아다닐 것"이라고 말했다.
1강 '민속음악의 개념', 2,3강은 '북유럽 민속음악', 4강 '남유럽 민속음악', 5강 '이슬람 민속음악', 6,7강 '중앙아시아 민속음악', 8강 '남부아시아 민속음악', 9강 '동남아시아 민속음악', 10강 '아프리카와 서인도 제도 민속음악', 11강 '아메리카 민속음악', 12강 '태평양 제도 민속음악'의 차례로 진행된다. 12만원, 선착순 60명. 053)42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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