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서장 박효식)는 10·26 울릉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16일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불법선거 단속활동에 들어갔다.
경찰은 14일부터 수사, 정보, 생안 등 합동반 10명으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첩보수집 및 단속활동에 돌입했으며, 사이버 공간에서 후보비방 등 불법선거사범 단속을 위해 사이버수사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권종훈 수사과장은 "민주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어떠한 불법선거 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며 주민 신고를 당부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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