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큰 아들 박종찬, '꽃미남+연기공부 中'
배우 박준규의 큰 아들 박종찬군이 최근 화제가 되고있다.
23일 방송 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박준규의 가족들과 그의 평범한 일상들이 방송됐다.
특히 배우를 꿈꾸고 있는 첫째 아들 박종찬 군은 깔끔한 꽃미남 스타일에 아이돌 같은 외모로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박준규는 아들 박종찬 군에 대해"연극영화과 1학년"이라며 "연기 공부를 더 하고 정말 자신 있을 때 데뷔했으면 좋겠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니까 열심히 해서 잘 되길 바랄 뿐이다"고 언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팬 한명 추가요!", "와 진짜 빛난다. 역시 연기자집안"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