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콜로퀴엄이 헤라클레이토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를 중심으로 독일관념철학 특강을 연다. '존재하는 세계의 변화' '변증법적으로 진행되는 존재의 자기 전개로서의 이중적 현실화과정' '정신과 물질의 분화와 역사의 진보'를 칸트와 피히테, 셸링, 헤겔, 그리고 하버마스의 철학을 통해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좌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분홍빛으로병원(옛 미문화원) 9층 강당에서 열린다. 수강료 20만원. 053)782-4743, 016-50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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