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보험·서울대병원 경주 안강서 농촌 무료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NH보험(사장 나동민)은 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정희원) 공공의료사업단과 함께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주시 안강읍 안강농협에서 '제8차 농촌순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 지역은 국내 최대 한우단지인 경주시에서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지역으로 NH보험은 이번 무료진료에서 구제역 피해농가 주민들을 위한 정신과 상담과 심리치료를 특별 실시했다.

이 밖에 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치과 등 전문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체계적인 진료활동을 펼쳤다.

무료진료 주요 대상자는 저소득층 농업인과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등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이 소외된 주민 550여 명이며, 진료 당일 검사결과 확인과 함께 전문의와의 상담 및 처방이 진행돼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