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M 세계경영연구원(회장 전성철)은 다음달 6일부터 대구 제이스 호텔에서 하반기 지식클럽 클래스를 개강한다.
지식클럽 클래스는 일반적 최고경영자과정과 차별화한 경영자 교육 모델이다. 강의 다음날 CEO가 온라인을 통해 직원들과 강의 내용을 함께 보며 기업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토론하고 실행 계획까지 내는 경영자 과정이다.
IGM은 전국 7개 도시에서 지식클럽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대구 클래스의 경우 하춘수 DGB금융지주 회장과 진영환 삼익THK㈜ 회장, 이재태 경북대병원 교수, 박경동 효성병원 병원장 등 지역 경제'의료계 인사 100여 명이 등록했다.
IGM은 하반기 클래스부터 2개반 증설을 통해 신규강의 6과목을 선보이고, 국내 최고 경영전문가들을 초빙해 미래 유망 산업에 대한 지방 특성화 희망과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IGM 전문가가 현장을 찾아가 당면 문제에 대해 직원들과 직접 토론하면서 해법을 찾아가는 '문제해결 워크숍'을 제공한다.
지식클럽 대구 클래스는 매주 화'목 오후 6시 30분~9시까지 열린다. 문의 02)2036-8352, ikc@igm.or.kr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