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성용 구애' 셀틱, 블랙번 제안 또 거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성용 구애' 셀틱, 블랙번 제안 또 거절

올여름 블랙번은 기성용 영입 협상에 나섰다가 셀틱의 완강한 거부로 결렬되었다. 그렇게 '없던 이야기'로 된 줄 알았던 블랙번의 기성용 영입 시나리오가 여전히 진행 중이었다. 물론 셀틱 측에서는 태도에 변함이 없었다. 스코틀랜드 일간지 '스코티시 선'에 따르면 블랙번은 약 70억원의 이적료로 재도전에 나섰고 이번에도 거절 당했다. 셀틱이 대외적으로 내건 금액 약 173억원에 턱없이 모자란 조건이기 때문이다. 기성용은 이로 인하여 팀내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