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남자' 문채원, 박시후 대신 활살을 맞다
'공주의남자' 문채원이 몸을 던져 박시후를 구했다.
9월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극본 조정주, 김욱/연출 김정민, 박현석) 14회에서는 김승유(박시후 분) 대신 목숨을 바친 세령(문채원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그려졌다.
승유의 화살에 수양이 맞은 후, 신면이 멀리서 승유를 쏘려했다. 그러나 이를 세령이 발견, 재빨리 승유 앞을 막아섰다. 결국 세령은 승유 대신 등에 화살을 맞고 쓰러졌다. 수양와 승유, 신면은 모두 경악했다. 승유의 놀란 눈빛을 끝으로 14회가 마무리됐다. (사진=KBS)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