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전세기로 부산 여행! 역시 1박 2일!
'1박2일' 제작진이 시청자 투어를 위해 전세기를 준비 해 화제다.
4일 방송 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특집에 참가한 참가자들을 위해 제작진들은 깜짝 교통수단을 공개했다.
나영석 PD는 "이번 3탄의 여행지는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이라며 "시청자 투어는 '1박2일'의 가장 큰 행사인 만큼 아주 특별한 교통수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나영석 PD는 "어린 아이부터 연세가 있는 분도 계셔서 이번 여행은 참가자 모두가 특별 전세기로 부산까지 이동하기로 했다"고 깜짝 발표해 출연진과 참가자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고령 102세 김정임 할아버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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