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탈세 혐의로 수억원대 추징금 부과
강호동이 이어 배우 김아중도 탈세 혐의를 받아 추징금이 부과됐다.
김아중은 지난 5일 탈세 혐의 논란이 야기되자 "소속사와 결별로 인해 빠른 입장을 표명하지 못 했다."며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수억 원대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며 탈세를 시인하는 공식입장을 보도를 통해 밝혔다.
이어 "앞서 보도된 추징금 6억 원이란 금액은 사실과 다르다.", "다소 부풀려진 점이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추징된 세금을 충실히 납부하겠다."며 과장된 혐의에 대해 해명했다.
김아중은 지난 4년간 소득액 중 일부를 누락 신고해 탈세 혐의를 받고 최근 세무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