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속 숨겨진 암호 "힘내라 강호동" 제작진의 따뜻한 배려!
의 제작진들이 강호동을 응원하는 암호를 자막에 넣어 화제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의 제작진은 강호동을 위해 게스트들의 토크 배틀 후 승자를 가리는 장면에서 승자가 탄생 할 때 마다 뒷 배경에 한 글자씩 강호동을 응원하는 글자를 감춰놓았다.
이 암호를 순서대로 모으면 '힘내라 강호동'이 완성된다.
이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2011년까지 약 2년간 '강심장'을 함께 해 온 강호동에 대한 제작진의 배려였다.
앞서 강호동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마포의 한 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세금 탈루 혐의와 관련해 물의를 빚은 것을 사과하며 연예계를 잠정적으로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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