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기대주 김현성…K리그 24라운드 MVP

대구FC 김현성(22·사진)이 K리그 24라운드 주간 MVP에 선정됐다.

김현성은 15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베스트 11' 공격수에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올림픽호 기대주. 높이와 스피드를 앞세워 친정팀에 비수를 꽂으며 무력 시위했다'는 평가와 함께 '별 중의 별'인 주간 베스트 MVP로 뽑혔다. 김현성은 이달 9일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끄는데 앞장섰다. 김현성은 올해부터 시행된 주간 MVP에 대구FC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랐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