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석환 김천지청장

이석환(47) 김천지청장은 "법질서 훼손으로 생길 수 있는 주민생활의 어려움을 없애고 기업활동에 장애가 되는 불법활동을 척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 지청장은 고려대를 졸업, 사법시험 31회(사법연수원 21기)로 광주지검 검사, 대검찰청 중수2과장 ,서울 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등을 역임했다. SK분식회계사건, 삼화저축은행 불법대출 등을 수사한 검찰 내 특수통으로 알려져 있다.

김천·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