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여자정보고등학교(교장 이재석)가 이상화기념사업회(회장 윤장근)와의 교류에 나섰다.
상서여정고는 8일 이상화기념사업회관에서 기념사업회와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문학 프로그램 교류에 관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상서여정고 학생 대표와 교직원, 기념사업회 이사진이 참석했다. 상서여정고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문화에 대한 스토리텔링 작업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서여정고 이재석 교장은 "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상화전기 독후감 공모전에 참가하는 등 다양하게 교류하면서 이상화 시인의 문학적 감수성과 나라 사랑 정신을 배우는 계기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