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너무나 좋아했던 첫 사랑 때문에 카라 데뷔 포기할 뻔…"
그룹 카라의 강지영이 카라 데뷔를 포기할 뻔한 사연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다 가수다' 스페셜에 출연한 강지영은 "너무나 좋아했던 첫사랑 남자 때문에 카라로 데뷔를 포기할 뻔 했다."고 밝혀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데뷔를 앞두고 서울로 와야 하는데 도저히 그 선배와 헤어질 수 없었다."며 "결국 엄마에게 울며 '데뷔 하지 않겠다'고 계속해서 고집을 피워 카라로 데뷔하지 못할 뻔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카라 강지영과 니콜, 성시경, 김조한 외에 자우림 김윤아와 이선규, 김혜선, 변우민, 이예린, 인피니트 우현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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