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몸으로 막았다" 6·25 낙동강전투 재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칠곡군 석적읍 낙동강 둔치 일대에서 열린 '낙동강 지구 전투 재현 행사' 리허설에서 국군이 강을 건너 쳐들어오는 북한군을 결사 방어하고 있다. 국방부 주최, 육군 제2작전사령부 주관으로 29일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장병 650여 명과 항공기 8대, 도하용 단정 10척, 포탄 등의 장비가 동원돼 6·25전쟁 당시 최후의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 전투 장면이 실전처럼 재현된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