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래원 몸싸움 해명 … 싸움 말린 것 뿐 여종업원과 신체적 싸움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래원 몸싸움 해명 … 싸움 말린 것 뿐 여종업원과 신체적 싸움 없어

술집 여종업원과의 몸싸움으로 구설수에 오른 김래원이 당시 상황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

지난 29일 강남구에 위치한 '텐프로'룸살롱에서 여종업원과 몸싸움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래원은 "본인이 싸운게 아니라 소속사 관계자들과 함께 단합대회 차원에서 찾은 곳에서 소속사 관계자들과 여종업원이 언쟁이 붙어 중간에서 싸움을 말리다가 언성이 높아진 것이다"고 해명했다.

또 "여종업원과 김래원의 직접적인 몸싸움이 있었다는 사실은 절대 아니다"고 밝히며 "당시 상황을 잘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뒤늦게 일이 불거져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래원 좋은 이미지에 흠 갈 듯" "김래원이 그럴 사람이 아닌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사건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