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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지상파 첫 광고 베일 벗어"폭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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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지상파 첫 광고 베일 벗어"폭풍 관심!"

아이돌 최초로 제약 품목 광고 모델로 선정된데 이어 TV CF를 촬영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온에어 전부터 기대가 모아지던 JYJ의 CF가 드디어 전파를 타게 됐다. 10월 1일부터 온에어된 '펜잘큐' 광고는 그룹의 모든 멤버가 한자리에 모인 광고로서는 첫 사례이기에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었다. 광고에서 JYJ는 부드럽고 달달한 모습으로 매력을 한껏 뽐내며 '간호남'을 자청, '바보, 왜 참았어요', '아프지마요' 라는 호소력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펜잘큐가 모델 JYJ를 전면에 내세운 이번 광고는 기존 제약회사 광고와 확실한 차별화에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CF 속 JYJ는 다정다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아픈 여자 친구 곁을 지키며 헌신적으로 간호한다. 그리고 JYJ가 직접 부른 감미로운 배경음악이 흐르며 분위기는 한껏 고조된다.

JYJ는 이번 CF에서 기존의 스타일리시하고 로맨틱한 매력의 완결판이라고 할 만큼 완벽하게 스타일링된 모습으로 보디라인을 더욱 강조하는 슬림한 슈트의상을 선보였으며, JYJ의 애절한 목소리를 통해 울려 퍼지는 배경음악은 JYJ 매력을 더욱 발산시켰다.

펜잘큐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명작 컨셉로 트렌드를 이끌어 온 펜잘큐가 이번에는 새로운 모델 JYJ와 만나 더욱 신선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표현하고자 했다"라고 말하며 "특히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함의 아이콘인 JYJ를 통해 '아프지 말고, 참지도 말고'라는 메시지로 '펜잘큐'를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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