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구미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 도시락 전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이마트 희망나눔 활동'을 1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마트 구미점은 최근 구미 황상동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마트 희망나눔은 이마트 구미점이 1천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을 비롯해 장애인, 어르신 등에게 쌀, 연탄, 도시락, 학용품 등의 물품을 후원하고, 홀몸노인 주거개선 봉사와 장애인 차량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희망나눔 활동에는 이마트 구미점 사랑의 봉사단원 150여 명이 참가하며 올 연말까지 매달 벌인다.
이마트 구미점 유형근 점장은 "희망나눔 활동을 통해 주위의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물품후원뿐만 아니라 홀몸 어르신, 장애인들에게 집수리 등 찾아가는 봉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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