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특 '스타킹'MC 소감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 주십쇼!"

이특 '스타킹'MC 소감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 주십쇼!"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로서 SBS 첫 녹화를 마치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나도 부족한 저를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SBS 사장님, 부장님, PD님들, 작가분들! 그리고 우리 팬들, 멤버들, 같이 박수쳐주고 웃어준 패널 스타분들! 그리고 붐 민호 형! 그리고 호동이형 감사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다.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더 겸손히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겠다"며 "기분이 이상하네요. 파이팅!"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특과 붐은 연예계 생활을 잠정 은퇴한 강호동의 후임으로 SBS MC를 맡아 진행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