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보건대학원 30주년 학술세미나

경북대 보건대학원은 7일 개원 3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및 동문의 밤 행사를 연다.

보건대학원 측은 "1981년에 개원한 이래 교수, 동문들의 도움으로 30주년을 맞게 됐다"며 "이를 기념해 '보건학의 새로운 지평'이란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여는 한편 800여 명의 동문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학술세미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중앙강당에서 열린다.

박정한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석좌교수의 '보건학의 새로운 지평'이란 주제발표에 이어 이규식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의 '보건의료관리 분야의 발전과정과 향후과제'라는 발표가 이어진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