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공개연애 심경 고백 "서른에 연애 2번… 당연한 거 아닌가"
배우 송혜교가 두번의 공개연애에 대한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송혜교는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톱스타 이병헌, 현빈과의 공개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녀는 "지난 두 번의 공개 연애가 나한테 미친 영향은 너무 컸다"며 "내 나이가 서른인데 이 나이게 연애 2번이면 지극히 당연한 거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또 "내가 연예인이니까 그게 화제가 되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게 안타깝다"며 "공개로 연애를 하다 보니 마치 저는 연애만 하는 거 같은 이미지로 보여질 때 답답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젠 시간도 흘렀고 마음 속으로 정리했다. 이제 그런 건 없다"며 "난 지금 내 일이 즐겁고 앞으로 할 일이 많다"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7일 영화 '오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