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 공개연애 심경 고백 "서른에 연애 2번… 당연한 거 아닌가"

송혜교 공개연애 심경 고백 "서른에 연애 2번… 당연한 거 아닌가"

배우 송혜교가 두번의 공개연애에 대한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송혜교는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톱스타 이병헌, 현빈과의 공개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녀는 "지난 두 번의 공개 연애가 나한테 미친 영향은 너무 컸다"며 "내 나이가 서른인데 이 나이게 연애 2번이면 지극히 당연한 거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또 "내가 연예인이니까 그게 화제가 되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게 안타깝다"며 "공개로 연애를 하다 보니 마치 저는 연애만 하는 거 같은 이미지로 보여질 때 답답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젠 시간도 흘렀고 마음 속으로 정리했다. 이제 그런 건 없다"며 "난 지금 내 일이 즐겁고 앞으로 할 일이 많다"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7일 영화 '오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