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명수 길에게 무한도전 하차하라고 '독설 세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명수 길에게 무한도전 하차하라고 '독설 세례'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은 무한상사 야유회 특집의 무한상사 오피스 특집을 진행하였다.

박명수는 길과 서로 손을 잡고 "댓글 보고 상처받는 너의 모습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 '빠져라, 왜 이렇게 못 웃기냐' 이런 얘기가 너한테 얼마나 아픔이 되겠니"라며 길을 위로했다. 하지만 바로 이어 "그 정도로 들었으면 빠져라"라고 독설을해 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의 제지에 박명수는 "사실 내가 빠지라고 한 건 농담이다. 네가 없으면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 라고 털어놨다. 다시 박명수는 다정하게 "그래도 빠졌으면 좋겠구나"라고 독설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마지막으로 "얼마 전 네가 나한테 문자 보냈잖아. 그런 문자 보낼 시간에 빠졌으면 좋겠다"고 또 한 번 마무리 독설을 날렸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