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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술술 풀리는 씨티기업대출' 출시

한국씨티은행이 최초 3개월간 약정금리대비 0.5%p 금리를 인하해주는 '술술 풀리는 씨티기업대출'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최초 3개월간은 일률적으로 금리를 인하해주고, 이후 기간에 대해서는 부대거래(수출입, 기업카드, 수신실적) 실적에 따라 인하폭을 변동 적용하며 최대 적용금리는 약정금리를 넘지 않는다. 씨티은행이 정한 일정 수준의 신용등급 이상으로 신청일 현재 씨티은행과 대출거래가 없는 기업고객(개인사업자 포함)이면 신청 가능하며 총 1천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5억∼50억원이며 대출기간은 9개월∼1년 이내로 개별한도 방식으로 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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