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가 3D와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제품수명주기관리) 솔루션 분야 글로벌 기업인 다쏘시스템 코리아(대표이사 조영빈)와 손을 잡고 3D 분야 등의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계명대는 이번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공과대학 내에 '다쏘시스템 공인 교육센터'를 열고, 다쏘시스템의 대표적 솔루션을 교육하는 센터로서 3D 기반 PLM 및 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다쏘시스템은 1981년 이래 3D 소프트웨어 시장의 개척자로서 제품 컨셉에서부터 유지 보수, 폐기까지 전반적인 제품 수명주기 전 과정에 걸쳐 3D 비전을 제공하며 명성을 쌓고 있다. 전 세계 80여 개국에 13만여 개의 고객사를 두고 있다.
계명대는 재학생은 물론 지역 내 기업과 타 대학 학생들에게도 교육센터를 개방, 국내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전문 강좌를 단계적으로 개설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3D 및 PLM 교육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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