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신영 전 국무총리 영천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신영 전 국무총리가 11일 영천시 금호읍 어은리 ㈜아미커스메탈 영천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미커스메탈은 폐배터리에서 납 단괴를 추출하는 회사로 연간 매출 900억원에 고용 인원은 90여 명이다. 노 전 총리의 차남인 노철수 씨가 아미커스그룹 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노 전 총리를 비롯해 김영석 영천시장, 정기택 영천시의회 의장, 박준곤 영천상의 회장, 노철수 아미커스그룹 회장, 홍라영 삼성미술관 리움 수석 부관장, 하춘수 대구은행장, 정찬두 아미커스메탈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노 전 총리는 영천시를 방문해 김영석 영천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시정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간부공무원들에게 32년간의 공직생활에서 습득한 행정 경험을 조언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w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