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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5년간 함께 해 온 강호동을 위한 오프닝 눈길!

스타킹 5년간 함께 해 온 강호동을 위한 오프닝 눈길!

'스타킹'이 강호동의 영상으로 오프닝을 시작하여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스타킹'은 '지난 5년간 스타킹을 지켜온 그의 뒤를 이어'라는 자막과 함께 MC로 활약했던 강호동의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어 등장한 치어리더들과 새 MC 붐과 이특은 새 MC 등극 치어리더 퍼포먼스를 연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특과 붐은 "앞으로 우리 둘이 진행합니다. 스타킹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며 "최선을 다해 정중히 모시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9일 탈세 논란과 관련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했으며 자신이 맡은 프로그램 4개에서 모두 하차했다. 그는 현재 집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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