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랙' 재커리 퀸토 깜짝 커밍아웃
할리우드 배우 재커리 퀸토(34)가 커밍아웃 했다.
지난 16일 'CNN'과 '피플' 등 각종 외신에 따르면 영화 '스타트랙-더 비기닝'에 출연했던 퀸토가 깜짝 커밍아웃을 했다고 보도했다. 퀸토는 인터뷰에서 "나는 게이다. 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히게 되면 생각할 일, 걱정할 일도 많겠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며 "한 작품에서 동성애자 역을 맡은 뒤로 느낌이 계속 남아 있었는데 그게 진실이었다."고 밝혔다. 또 동성 간 결혼이 합법화 됐으니 이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대중들 앞에 이렇게 밝히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성애자와 동성애자간의 불합리성이 사회에서 근절되길 바란다.", "우리들 역시 이 사실이 두렵긴 마찬가지다. 하지만 동성애가 또 하나의 문화로 여겨졌으면 한다."고 심정을 고백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