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물업체 사장이 계약금·예물 챙겨 잠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물업체 사장이 계약금·예물 챙겨 잠적

결혼 예물업체 사장이 예비 신혼부부들의 귀금속과 계약금을 챙겨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결혼 예물업체 '베스쥬얼리' 사장 김모(36)씨가 예비 신혼부부 9쌍의 예물 6천600만원어치를 갖고 도망쳤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 김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의 매장이 텅 비어 있는 점으로 미뤄 피해자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으며 곧 체포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