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무·조각전 내달 30일까지…경북대미술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미술관은 나무'조각전을 11월 30일까지 연다. 현대미술의 재료가 나날이 확장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견고한 물질과 전통적 조형요소를 고수하는 작가들이 있다. 심수구, 이수홍, 나점수, 김주호, 이용덕 등은 나무라는 자연의 원천을 탐구하고 있으며 나무의 현존성을 강렬하게 파고든다. 이번 전시에서 나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 11점을 감상할 수 있다. 경북대미술관 측은 "이번 전시는 자연의 특별한 서정성과 에너지를 상징하는 충만한 생명력, 현 시대의 빠르게 지나침을 각성하기 위한 '느림'의 매개물로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053)950-796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