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은 18일 삼성전자㈜ 한국총괄과 유통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영진전문대학은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디지털경영계열에서 20명 규모의 '삼성전자 소매유통반'을 개설하게 되며 삼성전자 임직원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소매유통반 재학생들은 학기 중 삼성전자 전문 유통점과 삼성전자 현장 실습은 물론 장학금과 실습비도 지원받는다.
영진전문대학은 지난해 소매유통반을 개설해 2년간 삼성전자 측에 인력을 공급했으며 이번에 2기 협약을 맺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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