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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시장] '신형 i30''말리부''시에나''C 63 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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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신형 i30'
한국GM, 쉐보레
한국GM, 쉐보레 '말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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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시에나'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C 63 AMG'

◆현대자동차, '신형 i30'

현대자동차가 '신형 i30'를 내놨다. '신형 i30'는 디젤, 가솔린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신형 i30'에는 7개의 에어백과 차체자세제어장치(VDC) 같은 장치들이 기본 적용됐다. 전자파킹브레이크,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같은 편의사양도 대거 장착됐다. 신형 'i30'는 날렵한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강조한 'HID 헤드램프'와 곡선의 느낌을 잘 살린 'LED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평가다. 가솔린의 경우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7.0㎏'m, 연비 16.3㎞/ℓ의 고성능 감마 1.6 GDi 엔진을, 디젤은 최고출력 128마력(ps), 최대토크 26.5㎏'m, 연비 20.0㎞/ℓ(자동변속기 기준, 수동변속기 모델은 23.0㎞/ℓ)의 U2 1.6 디젤 엔진이 사용됐다. 가격은 가솔린 모델 ▷유니크 1천845만원 ▷블루세이버 1천965만원 ▷익스트림 2천5만원, 디젤 모델은 ▷유니크 2천45만원 ▷익스트림 2천205만원이다.

◆한국GM, 쉐보레 '말리부'

한국GM이 쉐보레 브랜드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를 출시했다. '말리부'는 전폭이 넓어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에어백 6개 기본장착, 동급 최초 차선이탈 경고장치 적용 등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말리부는 2.0ℓ 가솔린 모델과 2.4ℓ 가솔린 모델로 출시된다. 최대출력은 각각 141마력, 170마력, 최대토크는 각각 18.8㎏.m, 23.0㎏.m이다. 연비는 각각 12.4㎞/ℓ, 11.8㎞/ℓ다.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은 ▷LS모델 2천185만원 ▷LT모델 2천516만원 ▷LTZ 모델 2천821만원 등이다. 2.4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은 3천172만원이다.

◆도요타, '시에나'

한국도요타는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차량으로 평가받는 시에나를 다음 달 8일 국내에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미국 소비자 전문 매거진 '컨슈머 리포트'에서 최고의 가족 여행차 중 한 대로 선정된 바 있다. 2.7ℓ와 3.5ℓ 두 가지 엔진을 탑재했다. 특히 장거리 여행에도 리무진과 같은 편안한 승차가 가능한 롱 슬라이드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장치도 장착됐다. 한국도요타는 시에나 출시에 맞춰 다음 달 20일까지 시에나 가족 홍보대사 선발 이벤트를 열어 2박 3일 동안 퍼스트클래스 리무진 시에나로 가족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승권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C 63 AMG'

메르세데스-벤츠는 C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신형 C 63 AMG'를 출시했다. 'C 63 AMG'는 독일 투어링 카 마스터스 대회(DTM)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던 AMG C-글래스의 도로주행용 모델로 메르세데스-AMG 모델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신형 C 63 AMG'는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의 장점과 레이싱카에 버금가는 파워풀한 성능을 동시에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V형 8기통 6.3ℓ AMG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7단 멀티클러치가 결합돼 최고출력 457마력, 최대토크 61.2㎏'m의 성능을 발휘한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9천5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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