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다나 식사 제안 "밥 한번 먹자는 연락와…"
배우 원빈이 다나에게 식사 제안을 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100회 특집' 녹화 방송분에서 다나는 원빈이 자신에게 식사 제안을 한 일화를 공개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다나는 "어릴 때부터 원빈 오빠의 열렬한 팬이어서 과거에 활동 할 때도 원빈 씨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많이 했었다"며 운을뗐다. 이어 "원빈 씨도 내가 열혈 팬인 걸 알고 계시다"며 "한 번은 원빈 씨께 밥 한 번 먹자는 연락이 왔다"는 사실을 털어놔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한편, '강심장 100회 특집'방송에는 다나를 비롯해 김현중, 소녀시대 제시카, 김장훈, 은지원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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