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촌 경산에 경부역사 완공, 하루 이용객 4700여명
경부선 경산역사가 착공 2년 5개월만에 완공됐다. 8일 코레일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사업비 130억원을 들여 2009년 6월 착공한 경부선 경산역사의 준공식을 9일 오전 경산역 광장에서 갖는다.
경산역사는 부지 8만2천여㎡, 연면적 1천300여㎡, 지상 3층의 신축 건물로 팔공산 갓바위를 형상화한 모습이다.
경산역사의 하루 이용객은 4천700여명이다.
경북도와 경산시 등은 경산역사 주변의 교통환승을 위해 내년 1월까지 13억원을 투입, 역광장과 역 진입로를 넓히는 공사를 한다.
최미화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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